Editorial Policy
작성·검수·수정 기준
제주여행뉴스는 검색어를 채우기 위한 대량 글보다, 여행자가 실제 결정을 내리는 데 필요한 고유한 설명과 확인 가능한 출처를 우선합니다.
1. 주제 선정
장소 자체의 인지도보다 여행자가 궁금해하는 구체적인 문제를 기준으로 선정합니다. 예를 들어 “어디가 유명한가”보다 “반나절에 어떻게 묶는가”, “비나 강풍이면 무엇으로 바꾸는가”, “주차 후 얼마나 걷는가”를 먼저 다룹니다.
2. 자료 확인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제주관광공사 비짓제주, 기상청, 한라산국립공원 등 공공·공식 채널을 우선 참고합니다. 주소, 운영시간, 요금, 통제 정보는 변동 가능성을 표시하고 방문 직전 재확인을 권합니다.
공식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 체감 정보는 사실처럼 단정하지 않습니다. 현장 경험을 직접 확인하지 않은 경우에도 체험한 것처럼 표현하지 않습니다.
3. 작성과 사람의 검수
- 여행 목적과 예상 독자를 정합니다.
- 장소 간 지도 동선과 대체 경로를 검토합니다.
- 공식 자료와 원문 링크를 확인합니다.
- 중복 문장, 과장 표현, 사실 단정을 제거합니다.
- 제주여행뉴스 편집팀이 공개 전 최종 검수일을 기록합니다.
자동화 도구는 초안 정리나 누락 점검에 사용할 수 있지만, 검수되지 않은 글을 정해진 시간마다 자동 공개하지 않습니다.
4. 수정과 삭제
독자 제보나 공식 변경 공지를 확인하면 내용을 수정하고 검수일을 갱신합니다. 주제가 겹치거나 독자에게 충분한 가치를 주지 못하는 글은 공개 목록과 사이트맵에서 제외하거나 더 완성도 높은 글로 통합합니다.
5. 광고·제휴와 편집 분리
광고주나 제휴 전환율을 이유로 여행지 평가와 추천 순서를 바꾸지 않습니다. 제휴 링크가 있는 경우 대가성 문구를 가까운 위치에 표시하며, 예약 여부와 관계없이 본문 정보 전체를 읽을 수 있습니다.